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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해요
2018.12.02 23:50

느리게 여행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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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이 그날 같은 

나만 그 자리에 멈춰서 있는 것 같은 날이 있다.     

 

단 하나,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자신을 믿어야 한다.     

나는 나만의 속도로 가고 있는 것뿐이다.

그 어느 누구와도 나의 성장 속도를 비교하거나 맞춰가야 할 필요는 없다.

나는 그렇게 나아가며 자라고 있다.     

 

모든 꽃이 같은 시기, 같은 날에 피지는 않는 것처럼.

 

 

 

서제유_오늘이 너무 익숙해서(느리게 여행하기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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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해요
2018.06.22 23:52

어느 초등학생의 가장 받고 싶은 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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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가기 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area/795666.html

00501377_20170522.JPG

 

좀 지난 이야기지만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이야기가 있어 소개합니다. 
 

암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며 쓴 초등학생의 시랍니다. 엄마를 그리워하는 소녀의 아픈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같습니다. 

세상 그 어떤 시보다 더 아름다운 시라는 생각이 듭니다. 힘내서 씩씩한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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