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꾸는
2018.12.06 21:11

어느 날엔가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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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로 가야 할지 너무나 혼란스러워

누군가가 "이 길로 가라"고 말해주면 좋겠지만

그건 안 될 일이다.

수 많은 선택 중에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나.

그 길이 잘못된 길이어도 괜찮다.

다시 돌아와 다른 길로 걸어가면 되니까.

 

서제유 「오늘이 너무 익숙해서」 중에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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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해요
2018.12.02 23:50

느리게 여행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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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이 그날 같은 

나만 그 자리에 멈춰서 있는 것 같은 날이 있다.     

 

단 하나,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자신을 믿어야 한다.     

나는 나만의 속도로 가고 있는 것뿐이다.

그 어느 누구와도 나의 성장 속도를 비교하거나 맞춰가야 할 필요는 없다.

나는 그렇게 나아가며 자라고 있다.     

 

모든 꽃이 같은 시기, 같은 날에 피지는 않는 것처럼.

 

 

 

서제유_오늘이 너무 익숙해서(느리게 여행하기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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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꾸는
2018.11.23 19:47

나는 개새끼로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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