🛡️ 행정 실무자를 위한 생성형 AI 안전 활용 10계명 📌 [PART 1] 데이터 입력 시 반드시 지켜야 할 "핵심 보안 수칙" 개인식별정보 입력 '절대' 금지 주민등록번호, 주소, 연락처, 이메일, 계좌번호 등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필터링 필수입니다. 민원인 사생활 및 신상정보 보호 업무 중 취득한 민원인의 사진, 상담 내역, 특정 가능한 신상정보를 AI에 노출하지 마십시오. 기관 내부 기밀 및 보안 자료 노출 차단 비공개 행정 정보, 대외비, 내부 회의록, 감사 전략, 수사 정보 등 외부 유출 시 보안 문제가 발생하는 자료의 입력을 금지합니다. 철저한 계정 관리 및 공사(公私) 분리 업무용 계정은 기관 메일로 가입하고 비밀번호를 타인과 공유하지 마십시오. 다중 인증(MFA) 설정을 강력히 권고합니다. 공용 PC 사용 후 흔적 제거 공용 환경에서 이용한 경우 브라우저 캐시를 비우고 반드시 로그아웃하여 개인 및 업무 흔적을 삭제하십시오. 유출 의심 시 즉시 신고 체계 가동 개인정보 오입력이나 유출 정황을 인지한 즉시 보안 담당자에게 신고하여 긴급 조치(접속 차단 등)를 취해야 합니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💡 [PART 2] 업무 효율을 높이는 "스마트 활용 주의 사항" 민감 정보 분석은 '내부 전용 AI' 활용 비공개 정보나 복잡한 행정 데이터 분석이 필요할 때는 상용 AI 대신 범정부 AI 공통기반이나 기관 내 폐쇄형(On-premise) AI를 이용하십시오. 결과물 활용 전 '저작권 및 지재권' 검증 AI 생성물은 기존 저작물을 학습한 결과이므로, 공문서나 보도자료 활용 전 반드시 지식재산권 침해 여부를 확인하고 출처를 명시하십시오. '환각 현상' 주의 및 최종 결과물 재검증 AI는 거짓 정보를 사실처럼 말하는 '환각' 가능성이 있습니다. AI 결과만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거나 검증 없이 공식 문서를 작성해서는 안 되며, 최종 책임은 담당 공무원에게 있습니다. 비윤리적 사용 및 보안 취약점 악용 금지 가짜뉴스 생성, 불법 콘텐츠 제작, 악의적 프롬프트 인젝션 등 AI 모델의 보안 규칙을 우회하려는 시도를 엄격히 금지합니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"빠른 업무 처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보안입니다."